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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베스트도서 가.. 2010/12/20
믿는 자의 권세와 능.. 2010/11/17
<부모가 이끄는 신.. 2010/11/17
2010년 베스트도서 가장 사랑받은 1~100위는? 20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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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가장 사랑받은 베스트 기독교 도서 100 을 알아 볼까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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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친밀한연애와결혼> <성령님예배자> 도 함께 링크되어 있네요^^











믿는 자의 권세와 능력 <베다니출판사 오생현 대표> 2010-11-17
 

 

“모든 문제의 근원은 염려와 두려움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우리들에게 권세와 능력이 주어졌음에도 우리는 막연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실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베다니 출판사의 비젼입니다”



베다니출판사를 찾기 전 오 대표와의 전화통화를 통해 필자들과의 만남을 중요시하는 그의 성향을 알 수 있었다. 독자와 저자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하는 그의 세심한 배려일 것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출판사를 찾아 인터뷰 하는 내내 독자와 저자를 향한 그의 생각은 배려 그 이상의 차원임을 알 수 있었다.



오 대표는 1992년도 출판사 등록을 시작으로 1993년도부터 자택에서 출판업무를 시작했다고 한다. 열악한 환경에서 시작해 현재에 이르렀다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실제적인 은혜라고 전한다.



서울 문정동에 위치한 베다니출판사, 5명의 사원이 바쁜 업무를 소화해 가며, 신종플루 때문에 어수선한 요즘에도 ‘신종플루로부터 우리 가족과 자녀를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 기도문’을 책상에 붙여 놓고 선포하며 하나님 나라를 경험해 가고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된 신분, 신앙생활이란 힘있게 살아가는 것”



오 대표는 재물의 축복, 건강의 축복 등 요셉의 무성한 가지가 담을 넘어 다른 사람들에게 이어졌듯이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도 풍성함을 경험하며 그 풍성함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1980년대 후반 가정사역을 통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가정사역 리더로도 활동했던 그는 책이란 카테고리를 통해 우리의 어그러진 자화상, 내면의 상처와 낮은 자존감 회복 등을 위한 아카데미를 하고 싶다고 한다.



즉 저자들의 몇 십년간 축적된 열매인 책을 단순히 팔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에게 A/S를 해줌으로서 독자들의 믿음의 성장과 돌파를 돕고 싶다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전하는 책이지만 독자와의 소통을 통해 실질적 성도들의 문제와 갈등을 함께 나누며 믿는 이들의 권세와 능력, 복음 안에서의 회복을 나누는 것, 그것이 현재 그가 가진 가장 큰 소망이었다.



“경험과 간증이 다른 이들에게는 답이 된다”



그는 모든 일에는 영적인 배경이 있다고 전한다. 그럼에도 근본적인 문제는 뒤로한 채 프로그램 위주의 내적치유만 성행하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며 주의한다.



영적인 뿌리와 근본을 다룰 때에 진정한 회복을 경험할 수 있으며 나아가 믿음의 부요를 체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베다니출판사의 추천도서를 부탁하자 ‘케네스해긴의 예수의 놀라운 이름’을 소개한다.



케네스 해긴 목사의 책들은 스테디셀러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별히 이 책은 기도의 비밀들과 예수 이름의 사용에 대해 놀라운 비밀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한다.



베다니출판사의 문서선교를 향한 열정, 하나님 나라의 실제를 경험할 수 있는 가르침들을 통해 많은 성도들의 가정과 직장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길 기대한다.

 

 

<부모가 이끄는 신나는 성경과외> 자녀들과 함께하는 가정예배 드리기 2010-11-17

 

 

<부모가 이끄는 신나는 성경과외>

 

 

▲부모가 이끄는 신나는 성경과외 (베다니출판사)

심하게는 유치원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입시전쟁 속에 자녀들의 신앙교육은 점점 설 자리 를 잃고 있다. 여기에 활발한 대안이 모색중인 가운데 ‘혁신적인 어린이 신앙교육 안내서’를 표방한 <부모가 이끄는 신나는 성경과외(베다니출판사)>가 출간됐다.



속 편하게 잘못된 교육제도만을 탓할 수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그리 매력적이지 못한 교회학교를 비롯해 입시가 끝나면 더 많이 교회를 빠져나가는 현실이 눈앞에 놓여있다.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 홈스쿨링을 비롯한 기독교 대안학교들이 무엇보다 ‘신앙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일 것이다.



이 책은 크리스천인 부모가 자녀들을 신실한 신앙인들로 키우기 위해 성적 향상을 위한 ‘공부 과외’보다 신앙 향상을 위한 ‘성경 과외’에 우선순위를 두라고 권고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 ‘가정예배’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정확하게는 ‘가정에서 부모가 주도하는 티칭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다.



티칭 매뉴얼의 순서는 P-A-R-T-S의 순서를 따른다. Praise God(찬양), Attract interest(흥미 유발, 또는 Activity), Read the Bible(성경), Talk about it(대화), Speak to God(기도) 등을 합치면 PARTS, 즉 “그리스도의 지체(parts)”가 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1월 첫째주 매뉴얼을 보면 찬양 후 흥미 유발 단계에서 양말 투호라는 게임을 하면서 ‘우선순위’에 대한 교훈을 얻고, 신명기 5장 7-10절을 찾아보면서 ‘하나님은 우리 삶의 우선순위’임을 읽은 다음 자녀들과 대화를 통해 깊이를 더하고 최종적으로 기도하게 된다.



매주 활동할 수 있도록 티칭 매뉴얼은 52주로 구성돼 있고, 이는 학교와 교회의 절기나 행사들에 맞게 배열됐다.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는 새롭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주제가, 방학이 있는 7, 8월에는 이 즈음 열리는 수련회에 맞도록 믿음의 기본과 성령님을 경험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진 식이다.



저자는 성공적인 가정예배를 위해 부모들을 향해 △미리 준비할 것 △번거롭다는 이유로 활동 준비를 부담스러워하지 말 것 △전화벨 소리 같은 방해 요소를 제거할 것 △꾸준하게 모임을 가질 것 등을 지적했다.



새해를 맞아 가정예배를 새로이 시작하려는 가정에서 자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방법으로 한번 권해볼 만한 책이다. 하버드 대학 최우수 졸업자이자 베스트셀러 <7막 7장>으로 유명한 홍정욱 국회의원의 어머니도 자녀교육 성공 비결에 대해 “나는 세 아이에게 한 번도 과외 공부를 시키지 않았다”며 “딱 하나 시킨 공부가 있다면, 그것은 성경 과외공부”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06058)

 

 

<임재기도>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 저자 인터뷰 2010-11-17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로 우리에게 친숙한 저자가 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친밀한 임재하심과 교제를 간구하며 주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이 삶속에서 묻어나는 조태성 전도사.



‘임재기도’는 기도에 관해 정리된 이론서가 아니라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회복하도록 돕고 효과적인 기도와 기도하고 싶은 열망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라고 한다. 조 전도사를 만나 최근의 근황과 ‘임재기도’에 관해 들어봤다.



“책이 출간된 지 보름도 채 되지 않아 갓피플 등 포털사이트 10위안에 진입한 소감이 어떠냐”는 기자의 질문에 저자는 “기분 좋은 일이지만 자칫 교만해지고 영적 공격이 있을 수 있기에 더욱 하나님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면서 자칫 교만해 질수 있는 마음에 대해 주의하고 경계한다.



‘임재기도’는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기도에 대해 평소 성령님께서 감동을 주시는 내용들을 글로 기록해 온 저자가 출간이 결정되자 정리해 모은 내용이라고 한다.

책의 제목만 보면 내용 전체가 기도에 관한 것일 거라고 추측하지만 이 책의 목적은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를 이루는 것이다.



단순히 기도의 종류를 분석하고 기도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임재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며 교제 나누는 삶이 결코 어렵지 않으며 누구나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돕는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조금만 훈련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나만의 유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에 결국 하나님을 위한 것이다. 삶 가운데 언행이나 행동에 성령님의 임재하심이 담기게 된다. 전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도를 한다는 의식이 없을 때에도 전도가 되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조 전도사는 많은 사람들이 편향된 방법으로 기도하고 있다면서 기도의 방법을 알게 되면 성령님과의 친밀함 가운데 기도할 수 있게 되며 성령님께서 그때마다 알려주시는 기도를 경험하게 된다고 전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것은 너무나 필요한 일이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임재하시길 더욱 원하신다는 믿음을 가져야 하는 것이라면서 성령으로 살면 성령으로 행하여야 한다는 말씀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하나님은 일방적인 지시만 하는 분이 아니시기에 기도 또한 일방적인 고백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아빠와 딸과의 대화, 친구와 친구와의 대화, 스승과 제자와의 대화 같이 기도자체가 인격적인 관계임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말씀과 기도는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신앙생활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며 힘겹게 싸우고 또 싸워(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충만하게 살아가는 것”



그는 입을 열고 소리 내는 여부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내안에 계신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참으로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나누고 싶었고 책에 소개된 내용 외에도 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체험하지 않은 부분은 나누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그런 부분은 생략했다고 한다.



현재 조 전도사는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 두 번째 이야기’를 집필하는 중이다. 그간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를 읽은 독자들과 상담해온 내용들, 집회 가운데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들과 질문에 답변하도록 지혜를 주신 이야기들을 묶어 좀 더 섬세하게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최근에는 ‘임재기도’가 출간되며 ‘성령님의 임재를 연습하라’를 함께 찾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기도에 관한 서적들만 해도 수천권이 넘을 것이다. 이 가운데 ‘임재기도’는 저자의 하나님을 향한 영적 갈망을 느낄 수 있으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갈망이 계속 퍼져 나가고 있다.

 

 

신종플루에서 해방되는 하나님의 보호 기도문 2009-09-04
신종플루로부터 우리 가족과 자녀를 지키기 위한 하나님의 보호 기도문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께서 보호하신다고 말씀에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떠한 화도 나와 우리 자녀와 가족들에게 미치지 못한다고 선포하노라

어떠한 재앙과 질병도 우리 가족들에게 가까이 오지 못할지로다

천인이 우리 곁에서 엎드러지고 만인이 우리 우편에서 엎드러질지라도

우리 가족들에게는 가까이 오지 못하며 또 올 수도 없음을 선포하노라

신종플루가 우리 자녀와 가족에게 전염되는 것을 예수의 이름으로 금하노라



하나님의 천사들이 우리 가족과 자녀를 둘러 진치고 있습니다

주의 천사들이 우리를 보호할 책임을 맡아

모든 위험과 질병과 상해로부터 우리를 지켜줍니다.

우리가 불 가운데 지날지라도 타지 아니할 것입니다

큰물이 넘치고 홍수를 만난다 할지라도 그것이 우리를 덮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니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자녀와 가족을 공격하는 어떠한 바이러스도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요 산성이십니다

그가 원수의 공격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신종플루와 무서운 전영병에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날개 아래로 피합니다

주의 진리의 말씀이 이 세상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막아주는 방패입니다



나는 예수의 보혈을 우리 가족에게 뿌리며,

우리가 타고 다니는 지하철과 버스와 자동차와 자전거에 뿌리며

우리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와 학원과 놀이터에도 예수의 보혈을 뿌리며

우리가 거주하며 출입하는 집이나 사무실이나 거래처에도 예수의 보혈을 뿌립니다



우리는 사단의 올무와 궤계에 걸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혜를 가지고 분별력 있게 행하며 하나님의 음성에 속히 귀를 기울이고 순종합니다



온갖 질병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우리 가족은 건강하고 장수 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획하신 목적과 뜻과 비전을 반드시 이룰 것입니다

이 모든 선포 고백의 기도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올려드립니다. 아멘
신종플루의 염려가 있으십니까? 2009-09-04
믿는사람들도 물론이거니와 믿지 않는자들의 신종플루의 염려는

전세계 곳곳에서 들리고 있어요



지금이야 말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굳게 세우고 그의 말씀을

우리의 입의 말로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을 선포해야 할 때입니다



전세계는 여전히 하나님의 명령 즉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에 순종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는 하나님의 말씀에 지배를 받습니다

우주를 빛으로 전환시키고 모든 피조물을 존재케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내 영속에 심을때 내몸에 육신의 건강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서 이땅위에서 살고 행하고 말하길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그래서 지금 제주변에 만나는 모든사람들에게 베다니출판사에서

위의 기도문을 기쁨으로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독자들과 특별히 해외에 계시는 분들도

동참하시는 은혜를 누리시길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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